직무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삼성전자 지원 직무 고민
외국계장비사 6년차로 품질부서에서 트러블슈팅 및 cs부서에서의 현장 엔지니어 업무 경험이 있습니다. 설비기술 경력으로 지원해보려고 했으나 최근에 대졸 경력 to가 많이 없는 거 같다고 하셔서 .. 다른쪽을 생각해봐야 하나 고민입니다.. 직무 추천 부탁드립니다.
2026.05.09
답변 7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티오는 대외비로 관리가 되고 있는 부분 입니다. 따라서 정확한 수치는 아시기 힘드실 것이나 일반적으로는 각 직무당 한두자리 정도입니다. 새로이 공장이 들어서거나 신생팀이 아닌 이상 한 직무에서 대규모 채용은 잘 없습니다.
- 보보언삼성전자코과장 ∙ 채택률 55% ∙일치회사
품질, CS 6년 경력에 기계공학과시라면 설비기술보다 제조, 품질관리 직무가 훨씬 적합하실 수도 있습니다. 경력공채에서 품질혁신, 생산기술, 고객품질 직무는 현장 트러블슈팅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외국계 경험으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역량도 함께 어필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품질부서및 cs경험있으시고 외국계시면 사실 6년차라 신입말고는 경력으로 지원하셔야하는데 평분이나 공정기술로 추천합니다. cs하셨으면 잘 아시다싶이 설비를 직접적으로 노즐구동이나 이런것 포지션 다 아셔서 공정기술에 공정쪽과 매칭될것이고 품질쪽도 아시니 제품도 접해보셨으므로 공기나 평가및분석이 좋지않을까 생각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지금 경력이면 단순 설비기술만 보기에는 아까운 편입니다. 외국계 장비사에서 품질 트러블슈팅과 CS 현장 엔지니어 경험 6년이면 장비 이해도, 고객 대응, 문제 분석 능력이 모두 있는 케이스라 활용 범위가 꽤 넓습니다. 설비기술 외에도 Field Service Engineer, Customer Engineer, 품질보증, 제조기술, 양산기술, 장비개발 테스트, 기술지원, Application Engineer 쪽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특히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 업계에서는 실제 현장 트러블 대응 경험을 높게 봅니다. 그리고 경력직은 직무명보다 “무슨 문제를 해결했는가”가 중요해서 장비 다운타임 감소, 원인 분석, 고객 대응 사례를 정리해두면 좋습니다. 대기업 설비기술 TO가 적다면 중견·외국계·소부장 기업까지 넓혀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경력 조합이면 설비기술만 보기에는 아까운 스펙에 가깝습니다. 외국계 장비사에서 트러블슈팅과 CS 현장 엔지니어 경험이 6년이면 삼성전자에서는 설비기술 외에도 양산기술, 품질, 제조기술, PE 쪽까지 충분히 연결 가능합니다. 특히 현장 대응 경험과 고객 대응, 원인 분석 경험이 있으셔서 품질이나 제조기술 직무와도 궁합이 좋습니다. 단순 유지보수보다 문제 분석과 개선 경험을 강조하면 경쟁력이 있습니다. 설비기술은 최근 말씀처럼 대졸 경력 TO가 예전보다 줄어든 편이라는 얘기가 실제로 나오긴 합니다. 그래서 한 직무만 고집하기보다 제조기술, 양산기술, 품질보증까지 같이 지원하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면접에서는 “장비 유지 자체보다 공정 안정화와 문제 해결 경험이 강점”이라는 방향으로 가져가시면 좋습니다. CS 경험은 삼성에서도 생각보다 높게 평가하는 편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 ∙일치회사멘티님. 안녕하세요. 외국계 장비사 품질 부서와 현장 엔지니어로서 6년 동안 쌓아온 트러블슈팅 경험은 삼성전자의 설비기술 직무에서 단호하게 가장 선호하는 핵심 역량입니다. 최근 대졸 경력 채용 규모에 대한 우려가 있으나 현장 실무 능력이 검증된 경력직 엔지니어에 대한 수요는 단호하게 상존하므로 본인의 전문성을 믿고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설비기술 외에도 품질 부서에서의 경험을 살려 제조센터의 품질 관리나 수율 개선을 담당하는 공정기술 직무로의 지원도 단호하게 추천할 만한 전략입니다. 장비의 메커니즘을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해온 구체적인 사례들을 직무 전문성과 연결한다면 어떤 부서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경력이면 삼성전자에서 설비기술만 고집하기보다 품질, 제조기술, CS기술지원, 생산기술 쪽까지 넓게 보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특히 트러블슈팅 경험과 고객 대응 기반 현장 엔지니어 경험은 삼성에서 굉장히 선호하는 경력입니다. 오히려 외국계 장비사 출신은 장비 구조 이해, 대응 속도, 원인 분석 경험이 강점이라 제조기술이나 품질 직무와도 잘 맞습니다. 특히 불량 분석, 재발 방지, 고객 대응 경험은 메모리·파운드리 품질 직무에서 연결성이 좋습니다. 그리고 대졸 경력채용은 TO 변동이 커서 특정 직무만 기다리면 기회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본인 강점을 “현장 기반 문제 해결형 엔지니어”로 잡고 직무 범위를 넓게 가져가시는 전략 추천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삼성전자(인턴) ds 직무 선택 고민입니다(기계공학전공)
안녕하십니까, 멘토님 기계공학 전공으로서 이번 삼성전자 DS 대학생 인턴 지원 시, 메모리사업부와 기타 부서 중 어느 쪽이 가장 핏이 맞고 합격 확률이 높을지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학교/전공: 한양대학교 기계공학부 학점: 4.07 (전체) / 3.97 (전공) 어학: OPIc Im2 교육 및 대외활동: 현대자동차 H-모빌리티 클래스 (파워트레인 부문 수료) & 삼성전자 샤이닝스타 프로그램 수료 연구 경험: 1)POSTECH 하계 연구 인턴 (1개월): 열전소자와 다이오드를 결합한 수동형 열 정류기 연구. COMSOL 활용 다물리 3D 수치 해석 및 실험 검증 수행 2)CFD 해석 연구실 학부연구생 (진행 중): 리눅스 환경에서 OpenFOAM 및 Salome를 활용한 유동 해석및 전처리 격자 생성 컴퓨터지원제도(CATIA) 과목을 수강했고 CATIA 다룰 수 있습니다 대학생 인턴 지원이라 사업부나 직무를 잘 몰라서 기구개발/공정기술/설비기술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삼성전자 ds 인프라총괄 vs 삼성전자 dx global EHS vs삼성e&a 안전보건
안녕하세요. 환경/안전 직무로 삼성 계열 지원을 고민 중이라 현직자분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저는 환경 전공에 안전 복수전공이며, 과거 삼성전자 DX 환경+안전 직무 서류 합격 후 GSAT에서 탈락한 경험이 있습니다. 우선 제 스펙은 안전 경험도 환경경험도 있습니다. 현재 고민 중인 포지션은 ① 삼성전자 DS 천안 환경직무(환경 전공이라 직무 핏은 가장 맞고 안전과목도 써져있어 유리하나, 반도체 공정 경험이 없어 걱정) ② 삼성전자 DX 수원 안전(안전 전공 위주 채용이라 환경전공이나 자격증 정량적 플러스 안되나요? 다른 우대사항 안전프로젝트경험은 있음) ③삼성E&A 안전보건(플랜트 현장 안전 경험은 있으나 보건 경험은 부족) GSAT 컷과 채용 규모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현직자 입장에서 DS 환경 직무가 가장 유리한지, DX에선 환경 전공이 정량적플러스가 없어 다른 우대사항 갖추더라도 불리한지,세곳 중 현실적인 경쟁률이나 채용 규모 체감은 어느 쪽이 나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대기업 이력서 평가할때 어학 점수 기준
대기업 서류평가시에 오픽AL+토익900이랑 오픽AL이랑 둘이 영어의 수준 차이는 비슷하니 점수가 똑같이 부여되나요???? 아니면 토익을 가지면 추가점수를 주나요? 제가 다른 대내외활동이나 이런건 많이 채웠는데 학점이 평균보다 낮은편이라 (3점중반대) 어학에서라도 점수를 최대한 딸 수 있으면 토익을 공부해볼까 싶어서요 (오픽은 있습니다!) 멘토님들의 의견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